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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임태경 “첫 드라마, 마음에 참을 인 새기며 열일 중”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31 14:40:53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임태경이 드라마 첫 도전 소감을 밝혔다.

1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연출 모완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임태경은 스스로 감옥에 갇힌 의문의 남자, 하명우 역을 맡았다. 고혜란 역을 맡은 김남주와 과거 인연이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이날 임태경은 첫 드라마 출연에 대해 "신인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사실 신인이 아니다보니 쉽지 않았다. 마음에 참을 인을 새기며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티'는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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