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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2018 FW 글로벌 컬렉션’으로 ISPO 어워드 3관왕 수상 서하영 기자
서하영 기자 2018-01-31 14:17:39


[뉴스엔 서하영 기자]

블랙야크가 ISPO 뮌헨 2018(ISPO MUNICH 2018, 이하 이스포)에서 ISPO 어워드 3관왕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랙야크는 18FW 글로벌 컬렉션을 통해 ‘미드쉘(Midshell)’을 새롭게 선보였다. 미드쉘은 미드 레이어의 장점인 통풍 및 보온 등 체온조절 기능과 하드쉘의 방수 및 방풍, 투습 등 보호 기능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이번 어워드에서 대표적인 미드쉘 제품인 ‘모디카나 자켓’과 ‘하리하나 자켓’으로 각각 황금상과 제품상를 수상했다.
한편, 다른 제품상 수상 제품인 ‘브랑구스 자켓’은 블랙야크의 신기술인 블랙야크 베리어를 적용해 재킷 내부로 수분이 침투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여기에 고어텍스®의 두 가지 기술인 스트레치 제품과 씨니트 제품을 결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블랙야크가 지난 7년의 이스포 참가를 통해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의 기능과 기술력이 이스포 어워드에서 4년 연속 수상을 거머쥐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여기에 미국 OR쇼 참가를 통한 최고의 제품상 수상으로 혁신적인 제품력과 기술력을 유럽과 미국에서 인정받은 만큼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DNA를 기술력으로 담아낸 글로벌 컬렉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질적 양적 성장을 모두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블랙야크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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