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궁합’ 이승기 “내 볼살 볼 수 있는 마지막 작품”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1-31 11:55:37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이승기가 '궁합'을 자신의 마지막 볼살을 볼 수 있는 영화라 소개했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는 1월31일 오전 11시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궁합'(감독 홍창표) 제작보고회에서 군 제대 후 '궁합'을 볼 수 있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궁합'이 개봉해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문을 연 이승기는 "입대 전 찍었기 때문에 남아있던 볼살들이 함께했던 마지막 작품이다. 부대에서 많이 훈련하고 운동해 없어졌다. 내 볼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작품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개인적으로 심은경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심은경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실제로 만나보니 연기를 진지하게 맞이하는 친구더라. 하는 척, 가짜연기가 아닌, 진짜로 고민하고 그 고민이 너무 깊어 안쓰러워 토닥거리고 싶을 정도로 노력하는 친구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심은경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이승기는 "엄청 기쁘다. 부대에선 들어가자마자 단결활동으로 들어가자 얘기 많이 했는데 이번에 개봉하니까 부대 사람들 초대하려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은경, 이승기, 김상경,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 조복래 등이 출연하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 2월28일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미스티’ 김남주 악몽, 임태경 살인죄 누명썼나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국립국단 측 “이윤택-이명행-오동식 사태 책임 통감, 반성한다”(전문)

연극열전 대표 “이명행 상습 성추행 모르고 캐스팅, 참담”(전문)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