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리턴’ 악벤져스, 귀여운 평창올림픽 홍보 삼매경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31 10:47:35


[뉴스엔 황수연 기자]

신성록, 박기웅, 봉태규, 윤종훈 악벤저스가 2018 평창올림픽 홍보에 나섰다.

최고시청률 18.8%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로 우뚝 올라선SBS 수목극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연출, 스토리웍스 제작)에서 오태석역 신성록과 김학범역 봉태규, 그리고 강인호역 박기웅, 서준희역 윤종훈은 극중 패악을 저지르는 상류층 4인방, 이른바 악벤저스가 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덕분에 회를 거듭할수록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2018 평창올림픽을 깜짝 홍보하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최근 평창올림픽 주관방송사인 SBS를 통해 공개된 스팟예고편에서 이들은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드라마 ‘리턴’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 “‘리턴’만큼 통쾌하고, 짜릿한 경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리턴’, 그리고 올림픽, SBS와 함께해주세요!”, “올림픽채널 SBS 다시 뜨겁게!”라고 외친 것.

그리고 이들이 ‘SBS 2018평창’, ‘다시 뜨겁게’ 등의 슬로건을 들고 있는 가운데 배경에는 “패션은 사소한 것을 실수하면 안되는 거거든”, “나한테 필요한건 믿어주는 시선이야”, “나 그렇게 나쁜 놈 아니야 돈 줄게”, “하고 싶은 거? 니들이 원하는 거”라는 자막들로 각 캐릭터의 특징도 센스있게 알렸다.

특히, 신성록의 경우는 올림픽홍보가 두번째다. 지난 2014년 ‘별에서 온 그대’에 소시오패스 이재경역으로 출연할 당시 그는 도민준역 김수현과 함께 소치올림픽 홍보에 나섰던 것.

그의 “‘별그대’, 김연아 안보면 점점 숨이 가빠지고 혀가 마비될 거야. 살고 싶으면 이어서 봐”, “감히 SBS를 안 보겠다고? 건강관리 잘해”라는 섬뜩한 대사에다 반지를 만지작거리는 행동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신성록은 SBS를 통해 히트작을 만들 때마다 올림픽도 홍보하는 독특한 인연도 생긴 것이다.

한 관계자는 “‘리턴’에 출연하면서 이제 방송가에서도 핫한 존재가 된 악벤저스 군단이 의리를 발휘, 이렇게 평창올림픽 홍보까지 적극적으로 앞장섰다”라며 “이들의 멘트처럼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이제 곧 열릴 평창올림픽, 그리고 올림픽 채널 SBS에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SBS는 고현정과 이진욱 주연의 수목드라마스페셜 ‘리턴’ 9~12회 방송분을 1월 31일과 2월 1일에 공개한다. 또한 한국내 올림픽 주관방송사인 SBS는 2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평창에서 펼쳐질 전 세계 선수들의 활약을 시청자들의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후지사와 사츠키 “김은정, 안경 벗으면 엄청 예뻐”
“지루한 컬링 누가 보냐”던 유병재, 눈가엔 눈물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키스먼저할까요’ 김선아, 얼굴 소멸 직전 완벽 비율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