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반듯한 B vs 갑질 매니저 극과극,지킬박사와 하이드인가?[여의도 휴지통]

[포토엔HD] 박서준 ‘신인남우상 수상, 만개한 미소’(올해의 영화상) 장경호 기자
장경호 기자 2018-01-30 19:06:21


[뉴스엔 장경호 기자]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1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박서준이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 수상자 리스트

▲작품상= '1987'▲감독상= '1987' 장준환 ▲남우주연상=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여우주연상= '아이 캔 스피크' 나문희 ▲남자조연상= '범죄도시' 진선규 ▲여우조연상= '더 킹' 김소진 ▲신인남우상= '청년경찰' 박서준 ▲신인여우상= '박열' 최희서 ▲올해의 발견상= '범죄도시' 윤계상 ▲독립영화상= '꿈의 제인' 조현훈 ▲외국어영화상= '덩케르크' ▲올해의 영화인상= 김용화 ▲올해의 홍보인상= 롯데엔터테인먼트 최준식 리더▲올해의 영화기자상=김지혜(SBS funE)
뉴스엔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 염호석 아버지 “삼성, 돈 줘서 고맙게 생각”
‘그것이 알고싶다’ 故 염호석 시신탈취, 삼성의 분노유발 첩보전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
양예원은 침묵, 카톡 공개에 새국면 맞은 성추행 사건
‘엘렌쇼’ 엘렌, 방탄소년단에 “여자친구 있는 멤버 있냐” 또 돌직구 질...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故 염호석 아버지 “삼성, 돈 줘서 고맙게 생각”(그것이 알고싶다)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지통]

[포토엔HD] 진서연 ‘옆모습도 아름다워’

‘그것이 알고싶다’ 故 염호석 시신탈취, 삼성의 분노유발 첩보전(종합)

[어제TV]굿바이 토마스 맥도넬, 할리우드 배우→도말숙 되기까지(서울메이트)

‘내딸의남자들3’ 홍서범 딸 석희, 소개팅남과 애프터 데이트 포착

[결정적장면]‘미스트리스’ 오정세, 김호정 살해이유 드러났다

비투비 ‘아이돌룸’ 출격 확정, 6월 완전체 컴백 기념 나들이

마이크로닷 “손흥민 실제로 보니 기분 묘해, 거의 매일 연락”[포토엔]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여의도 휴지통]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오작두’ 김강우 “연기할때..

배우 김강우가 스스로에 대해 "연기할 때만 쓸모있는 인간"이라고 밝혔다. 김강우..

빅톤, 5월 보이그룹 대전 출사표 “차..

‘버닝’ 이창동 감독 영화가 어렵다는..

‘독전’ 술 끊고 살 뺀 조진웅, 독하..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밝힌 #새앨범..

‘버닝’ 전종서 “김태리와 비교? 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