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포토엔HD] 윤계상 ‘올해의 발견상 수상’(올해의 영화상)
2018-01-30 18:59:00


[뉴스엔 장경호 기자]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1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윤계상이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 수상자 리스트

▲작품상= '1987'▲감독상= '1987' 장준환 ▲남우주연상=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 ▲여우주연상= '아이 캔 스피크' 나문희 ▲남자조연상= '범죄도시' 진선규 ▲여우조연상= '더 킹' 김소진 ▲신인남우상= '청년경찰' 박서준 ▲신인여우상= '박열' 최희서 ▲올해의 발견상= '범죄도시' 윤계상 ▲독립영화상= '꿈의 제인' 조현훈 ▲외국어영화상= '덩케르크' ▲올해의 영화인상= 김용화 ▲올해의 홍보인상= 롯데엔터테인먼트 최준식 리더▲올해의 영화기자상=김지혜(SBS funE)
뉴스엔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결정적장면]‘김혜수 동생’ 김동현 “결혼 2년차, 혼인신고 아직”(살림남2)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성훈 측 “나길연‘ 출연료 1억원 미지급” 제작사 대표 잠적 여파(공식입장)

[포토엔HD] AOA 지민 ‘시선 사로잡는 햄버거 타투’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SKY 캐슬’ 김동희 “만약 김주영 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