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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3’ 韓 전세계 흥행국 2위, 160억원 수익
2018-01-30 17:54:0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전세계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월 17일 국내 개봉 당시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 판도를 뒤바꿔 관심을 모았던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해외 박스오피스에서도 거센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영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호주, 대만 등 70개국에서 개봉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58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1억 8백만 달러(한화 약 1,160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이는 전세계를 사로잡을 새로운 시리즈의 등장을 알렸던 '메이즈 러너'(2014)와 비교했을 때 49.2% 빠른 속도이며, 전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에 비해서도 약 7.6% 빠른 속도여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기록할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러한 흥행세 속 한국의 흥행 성적 역시 눈에 띈다. 한국 관객들이 사랑해온 시리즈임을 입증하듯,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역시 해외 개봉국 중 중국 다음으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두고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국내 극장가에서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160억원)의 흥행 성적을 거둬들였으며,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메이즈 러너'보다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만큼 향후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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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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