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평창올림픽 지원 육군장병, 숙소서 안전사고로 사망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30 17:30:20


평창에서 육군 장병이 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1월 30일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29일 오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인근의 지원병력 숙소에서 육군 장병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환승주차장 수송지원 임무를 맡은 모 부대 소속 A 상병(20)이 샤워장에 들어가던 중 미끄러지며 유리창과 충돌했고 깨진 파편에 찔린 A 상병은 강릉의 민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A 상병은 환승주차장에서 메달리스트를 시상식장 등으로 수송하는 임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평창올림픽 조직위는 사고가 발생하자 뒤늦게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결정적장면]김희선 “남편과 첫만남에 노래방서 키스”(토크몬)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명견만리2’ 23일 첫방송 확정, 방시혁X방탄소년단 출연(공식)

‘토크몬’ 걸스데이 소진 “양말공장서 아르바이트하다 기절”

‘동상이몽2’ 최수종 “하희라와 술 한 방울도 안 마셔..전통차 즐긴다”

호주언론 “레이저 샷 가진 고진영, 세계랭킹 1위감”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최혜진 ‘고진영 언니 우승, 제가 더 기뻐요’[포토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