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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스톱’ 도올, 이재명-남경필에 붓글씨로 건넨 조언은?
2018-01-30 16:45:12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도올스톱’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년정책’을 두고 뜨거운 논쟁을 벌인다.

1월 30일 밤 12시 5분 방송되는 '도올스톱'에서 보편적 복지를 내세운 이재명 시장은 '청년배당' 제도를,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는 남경필 지사는 '청년연금' 제도를 내세우며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간다.
또 남경필 지사의 자유한국당 복당을 둘러싼 설전도 예고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지난 1회 말미에서 보여준 도올과 남 지사의 팔굽혀펴기 대결 결과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 이 시장과 남 지사의 인생사진에 얽힌 사연도 소개될 예정이다.

'도올스톱'은 가짜 뉴스와 혼란스러운 여론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짚어보는 ‘신개념 귀호강 토론쇼’다.

열띤 토론을 마친 뒤 도올이 두 사람을 위해 붓글씨로 써서 건넨 조언은 무엇일지도



관심이 집중된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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