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반듯한 B vs 갑질 매니저 극과극,지킬박사와 하이드인가?[여의도 휴지통]

‘21세기 첫 WS 2연패’ 노리는 HOU, 예상 성적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31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휴스턴 선수들은 2018시즌 어떤 성적을 거둘까.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17년 월드시리즈에서 극적으로 LA 다저스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살아있는 전설' 카를로스 벨트란과 젊은 선수들이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고 시즌 중 합류한 저스틴 벌랜더가 에이스의 품격을 보였다.
비록 벨트란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끝으로 은퇴했지만 대부분의 전력을 보존한 휴스턴은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연패'에 도전한다. 팬그래프닷컴은 1월 30일(한국시간) ZiPS 프로그램을 활용해 휴스턴 선수들의 2018시즌 성적을 예측했다.

ZiPS가 팀 내 최고 활약을 펼칠 것으로 전망한 선수는 단연 'MVP' 호세 알투베(2B)와 카를로스 코레아(SS)였다. ZiPS는 알투베가 .318/.375/.497, 22홈런 84타점 34도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고 코레아가 .298/.378/.522, 27홈런 111타점 7도루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두 선수의 예상 WAR는 나란히 팀 내 최고인 5.7이었다.

월드시리즈 MVP인 조지 스프링어(CF)가 두 선수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됐다. ZiPS가 내놓은 스프링어의 예상 성적은 .266/.360/.492, 30홈런 85타점 8도루. 예상 WAR는 4.4였다. 스프링어의 뒤는 .271/.339/.461, 20홈런 79타점 15도루, WAR 3.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알렉스 브레그먼(3B)이 이었다.

주전포수를 맡을 브라이언 맥캔의 ZiPS 예상 성적은 .247/.325/.433, 18홈런 69타점, WAR 2.3이었고 주전 우익수로 나설 전망인 조시 레딕의 예상 성적은 .279/.333/.445, 15홈런 70타점 7도루, WAR 2.2였다. 주전 좌익수로 분류된 마윈 곤잘레스는 .265/.323/.441, 17홈런 66타점, WAR 2.0을 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지명타자로 주로 출전할 전망인 에반 개티스의 예상 성적은 .255/.308/.479, 22홈런 76타점, WAR 1.8이었다. 1루수로 나설 율리에스키 구리엘은 .277/.331/.477, 19홈런 74타점, WAR 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ZiPS는 지난해 데뷔한 외야 기대주 데릭 피셔도 주전 멤버로 560타석을 소화할 경우 .243/.322/.438, 22홈런 75타점 17도루 WAR 1.9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운드에서는 벌랜더가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ZiPS는 벌랜더가 28경기, 181이닝을 소화하며 196탈삼진, 평균자책점(ERA) 3.43, 수비무관평균자책점(FIP) 3.44, WAR 3.7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댈러스 카이클의 예상 성적은 25경기 158.1이닝, 137탈삼진, EAR 3.41, FIP 3.49, WAR 3.2였다.

휴스턴에 새로 합류한 게릿 콜의 성적은 31경기 190이닝, 182탈삼진, ERA 3.79, FIP 3.67, WAR 2.9로 전망됐다. 하위 로테이션 후보인 랜스 매컬러스, 콜린 맥휴, 찰리 모튼은 각각 2.5, 2.3, 2.0의 WAR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불펜에서는 켄 자일스가 65이닝을 소화하며 93탈삼진, ERA 2.91, FIP 2.60을 기록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고 윌 해리스가 52.1이닝 58탈삼진, ERA 3.27, FIP 3.23을, 제임스 호이트가 61.2이닝, 82탈삼진, ERA 3.06, FIP 2.9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자료사진=휴스턴 애스트로스



)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 염호석 아버지 “삼성, 돈 줘서 고맙게 생각”
‘그것이 알고싶다’ 故 염호석 시신탈취, 삼성의 분노유발 첩보전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멸품가방 뭐야?
양예원은 침묵, 카톡 공개에 새국면 맞은 성추행 사건
‘엘렌쇼’ 엘렌, 방탄소년단에 “여자친구 있는 멤버 있냐” 또 돌직구 질...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마이크로닷 “손흥민 실제로 보니 기분 묘해, 거의 매일 연락”[포토엔]

故 염호석 아버지 “삼성, 돈 줘서 고맙게 생각”(그것이 알고싶다)

美언론, 월드컵 예상 “한국 조별리그 탈락..키플레이어 손흥민”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지통]

[결정적장면]‘미스트리스’ 오정세, 김호정 살해이유 드러났다

‘추신수 끝내기 홈런’ TEX, KC에 극적 승리(종합)

‘1박2일’ 김준호, 미세먼지 탐지기로 초강력 입냄새 측정 ‘현장 초토화’

손흥민 경쟁 심화, 英언론 “마르시알 토트넘의 톱타깃”

‘살림남2’ 미나, 필립 외할머니에 나이 고백 “너무 많아 죄송해요”

‘아시아 최고 거포’ 추신수, ML 아시아 최다홈런 타이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오작두’ 김강우 “연기할때..

배우 김강우가 스스로에 대해 "연기할 때만 쓸모있는 인간"이라고 밝혔다. 김강우..

빅톤, 5월 보이그룹 대전 출사표 “차..

‘버닝’ 이창동 감독 영화가 어렵다는..

‘독전’ 술 끊고 살 뺀 조진웅, 독하..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밝힌 #새앨범..

‘버닝’ 전종서 “김태리와 비교? 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