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FC서울, 2018 새로운 주장 신광훈-부주장 고요한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1-30 16:05:5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신광훈과 고요한이 2018시즌 FC 서울 선수단을 이끈다.

FC 서울은 1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단을 이끌 새로운 리더가 선임됐다. 무술년을 이끌 새로운 주장으로 신광훈(31), 부주장에는 고요한(30)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2006년 프로생활을 시작한 신광훈은 지난 2017년 FC서울에 새롭게 합류했다. 시즌 초 부상으로 인해 생긴 공백기를 제외하고 K리그에서만 21경기에 출전하며 FC서울 부동의 오른쪽 풀백 자리를 든든히 맡아왔다. 87년생으로 어느덧 팀에서 고참의 자리에 오른 신광훈은 매 경기 투혼을 선보이며 묵묵히 팀을 지원해 왔다.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황선홍 감독의 축구 철학을 잘 이해 할 뿐 아니라 앞장 서 행동하고 먼저 희생의 모습을 보이는 헌신의 리더십으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
한편 부주장에는 현재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터키 전지훈련에 합류해 있는 FC서울 원클럽맨 고요한이 선임됐다. 고요한은 FC서울에서만 13번째 시즌(06~18)을 맞이하며 처음으로 부주장이라는 선수단 리더 자리를 건네 받게 되었다.

신광훈과 고요한 모두 완벽한 자기 관리는 물론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팀 구성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무엇보다 이런 확고한 신뢰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가교 역할에 있어서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새 주장이 된 신광훈은 "FC서울의 주장은 다른 팀들의 주장과는 다른 특별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가문의 영광으로 느껴진다"며 "FC서울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만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도록 하겠다. 특히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하겠다"며 결연한 각오를 전했다.

FC서울에서 처음 부주장 자리를 맡게 된 고요한은 "더 큰 책임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 FC서울 모든 팀원들이 하나의 마음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면서 "경기장 안에서는 물론이고 일상 생활에서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통해 올 해 꼭 K리그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사진



=왼쪽부터 신광훈, 고요한/FC 서울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팀 킴 vs 후지사와, 준결승다웠던 ‘아트 컬링’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고등래퍼2’ 양홍원, 윤병호 재도전에 “다 보여주고 오렴” 응원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윤식당2’ 스페인 셰프, 이서진 나이 두고 “50세vs30대”

방탄소년단 측 “제이홉, 첫 솔로 믹스테이프 3월 2일 발매 확정”(공식)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