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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이청용, 하부리그 주전으로 러시아길 걷나?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1-31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동원과 이청용이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불씨를 살릴 수 있을까.

이번 1월 이적시장은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이적시장이다. 각국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전반기 소속팀에서 백업 신세였던 선수들이 임대 이적을 모색하느라 바쁜 시기다.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인 헤라르드 데울로페우가 왓포드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전을 노리는 다니엘 스터리지가 웨스트브로미치로 이적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2014년 당시 볼턴 소속 이청용
▲ 2014년 당시 볼턴 소속 이청용
지동원과 이청용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지동원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독일 2.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로 임대 이적했고 이청용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 볼턴 원더러스로 임대 이적이 유력하다.

두 선수는 전반기 소속팀에서 전력외 자원에 가까웠다. 벤치 명단에는 포함됐지만 실질적인 출전 기회는 희박했다. 지동원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교체로만 3경기 출전했고 출전시간은 고작 17분이었다. 지난 2017년 U-20 월드컵에 출전했던 유망주 세르히오 코르도바보다 후순위였다. 이청용도 리그 출전은 3경기(선발 1회)에 불과했다. 로이 호지슨 현 감독이 시즌 중도 부임한 후로는 백업 자원이 출동하는 컵 대회서도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웠다.

자연스럽게 대표팀과도 멀어졌다. 신태용 감독은 소속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유럽파보다 실전 감각이 풍부한 K리거를 선호한다. 지동원과 이청용 모두 신태용 감독이 부임한 후로는 지난 2017년 10월 A매치 명단에만 발탁됐다. 10월 대표팀은 K리거를 제외하고 전원 해외파로 구성됐던 팀이다. K리거 제외라는 조건이 없었다면 두 선수가 대표팀에 발탁됐을 가능성은 작다.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러시아 월드컵 출전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현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가 늘어날 가능성 역시 희박했다. 월드컵 출전을 위해서라면 겨울 이적시장에서 반드시 팀을 떠나야 했다. 빅리그 중하위권 팀에서도 전력외 평가를 받는 두 선수였기에 결국 출전 기회를 꾸준히 보장받기 위해서는 유럽 중하위 리그나 하부리그를 택해야 했다. 두 선수가 각각 독일, 잉글랜드 2부리그를 선택한 이유다.

다행히 새로운 팀에서 주전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다름슈타트와 볼턴 모두 각 리그에서 강등권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다름슈타트는 18개 팀으로 구성된 2. 분데스리가에서 16위, 볼턴은 24개 팀 체제인 챔피언십에서 20위다. 현재로서는 강등권 밖에 위치해 있지만 3부리그 강등 위험이 남아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즉시 전력감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

과거의 인연도 무시할 수 없다. 다름슈타트는 과거 아우크스부르크 감독으로 일했던 디르크 슈스터 감독이 지휘하고 있다. 지동원의 플레이스타일과 실력을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청용과 볼턴의 인연은 국내 축구팬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다. 지난 2009년 볼턴에 입단한 이청용은 2015년 1월 팀을 떠나기 전까지 주전 멤버로 활약했다.

두 선수가 경기력을 회복한다면 러시아 월드컵을 준비하는 신태용 감독에게도 큰 보탬이 된다. 지동원은 지난 2011년 아시안컵을 비롯해 A매치 47경기를, 이청용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예선부터 A매치 78경기를 소화한 대표팀 단골 손님이다. 두 선수가 후반기에 반전을 쓴다면 러시아행도 꿈이 아니다.(자료사진=위부터 지동원



, 이청용)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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