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에스코바, KC와 1년 250만 달러 재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30 14:28:3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에스코바가 캔자스시티에 남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30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FA 유격수 알시데스 에스코바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에스코바는 캔자스시티와 1년 25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에스코바는 캔자스시티에서 8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250만 달러의 연봉 외에도 160만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 조항이 포함됐다.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팬랙스포츠 존 헤이먼에 따르면 에스코바는 125타석을 소화할 경우 7만5,000 달러를 받고 이후 25타석을 추가로 소화할 때마다 7만5,000 달러씩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최대 600타석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 만약 에스코바가 600타석 이상을 소화할 경우 최대인 15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정규시즌 MVP 혹은 월드시리즈 MVP를 수상할 경우에는 10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추가된다.

MLB.com에 따르면 에스코바는 "캔자스시티에서 7년을 뛰었고 캔자스시티에 소속감을 느낀다. 시장에서도 몇몇 제안을 받았지만 캔자스시티가 더 좋았다. 그래서 돌아오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1986년생 내야수 에스코바는 지난 2008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에스코바는 2010년 겨울 밀워키가 캔자스시티에서 잭 그레인키를 영입하며 로렌조 케인(MIL)과 함께 캔자스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에스코바는 빅리그 10시즌 통산 1,297경기에 출전해 .260/.294/.346, 37홈런 408타점 166도루를 기록 중이다. 에스코바는 2015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고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MVP,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자료사진=알시데스



에스코바)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어제TV]아픈 이효리 곁엔 이상순, 결혼 장려 프로그램 맞죠?(효리네민박2)

[어제TV]효리네민박2, 미처 몰랐던 윤아의 눈물과 속내

일본 언론 “이상화 은메달, 3연패 도전한 세계기록 보유자”

[어제TV]권혁수, 개그부터 뇌섹美까지 못하는게 없는 마력(뇌섹시대)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