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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김정훈 “천재 아냐, 좋아하는 것만 잘해” 겸손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30 13:08:32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정훈이 ‘원조 뇌섹남’ 매력을 뽐냈다.

1월 31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 47회에서는 바이러스 면역학 전문가 신의철 교수가 ‘면역, 나와 남의 투쟁?’이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문답을 나눈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는 그룹 UN 출신 가수이자 배우 김정훈이 참여했다.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데뷔 초부터 비범한 두뇌를 자랑했던 ‘원조 뇌섹남’이다. 이날 김정훈은 본인의 수재 이미지에 대해서 “사실 나는 그리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잘할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신의철 교수가 의학에 관련된 퀴즈를 내자, 김정훈은 거침 없이 정답을 맞히며 우등생으로 거듭났다. 김정훈은 신의철 교수와의 문답에서도 본인의 지식을 가감없이 발휘하며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 이에 홍진경은 “안과 밖이 모두 완벽한 사람의 삶은 어떠냐. 잘생기고 똑똑하기까지!”라며 김정훈의



매력에 감탄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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