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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신과함께·1987’ 흥행? 당연히 잘 될 작품”(인터뷰)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30 13:56:30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이재하 기자]

'천만요정' 오달수가 '신과함께-죄와 벌'과 '1987'을 연달아 히트시킨 소감을 밝혔다.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에 출연한 오달수는 1월 30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출연작이 잇달아 흥행한 소회를 전했다.
오달수는 1400만 돌파를 앞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과 700만 돌파를 일궈낸 '1987'(감독 장준환)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에 "'신과함께'와 '1987' 모두 당연히 잘 될 작품이 잘 된 거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주목 받아야 할 작품들이 주목 받았다는 마음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신과함께'는 원작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영화에서 보기 힘든 CG도 있고, 또 마지막에 엄마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지 않나. 가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원작을 볼 때부터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다. CG와 특수효과들이 잘 살았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번 흥행을 통해 '천만요정'이라고 불리는 오달수의 필모그래피에 또 한 편의 천만 영화가 추가됐다. '천만요정' 자리가 더 공고해졌다는 말에 오달수는 "농담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겸손을 표했다.

또 오달수는 "'조선명탐정3'가 잘 되어야 4편, 5편을 만들 수 있게 될 거다.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액션신이나 달리는 장면에서 하도 헥헥대니까 4편을 찍게 된다면 '신과함께' 케이스처럼 4편과 5편을 함께 찍는 걸로 하자고 했다. 더 늙을 필요가 뭐가 있겠냐고, 김명민 씨가 제안을 해줬다. 그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신과함께' 보니까 그것도 쉬운 일 아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 괴마의 비밀'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달수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의 파트너 서필 역을 맡았다



. 2월 8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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