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팀버랜드, ‘몽키타임’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출시
2018-01-30 16:07:26


[뉴스엔 서하영 기자]

팀버랜드가 일본 컬처 브랜드 몽키타임(Monkey Time)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팀버랜드의 기술력과 몽키타임 특유의 스트리트 감성이 만나 모던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스웨트셔츠는 팀버랜드의 트리로고를 언밸런스하게 프린트해 유니크함을 더했으며, 곳곳에 아이코닉한 팀버랜드의 옐로부츠 디테일을 녹인 것이 특징이다. 스웨트팬츠는 영문 로고 장식을 더했고, 블랙과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구성해 스웨트셔츠와 한 벌처럼 입을 수 있다. 남녀공용으로 S부터 XL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출시된다. 한편, 스웨트 후드는 브론즈 컬러까지 총 3가지 색상으로 만날 수 있다.
팀버랜드와 몽키타임의 협업 컬렉션은 2월 2일 팀버랜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와 제2롯데월드몰 두 개의 매장과 팀버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팀버랜드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아이즈원 장원영 ‘머리카락 아지랑이’[포토엔HD]

아이즈원 조유리-장원영 ‘예쁜애 뒤에 예쁜애’[포토엔HD]

유소영, 6살 연하 사로잡은 육감몸매 ‘한뼘 수영복에 아찔’[SNS★컷]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SKY 캐슬’ 김동희 “만약 ..

배우 김동희가 극중 '김주영 코디를 받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에 조용..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황후의 품격’ 이수련 “따뜻한 신은..

류승룡 “비우기 위해 걷는다..하정우..

‘극한직업’ 류승룡 “12kg 빼느라 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