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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식 피로연, 세계적 파티플래너가 기획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30 09:59:34


[뉴스엔 황수연 기자]

태양 민효린의 결혼식 애프터 파티에 세계적 파티플래너가 참여한다.

오는 2월 3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파티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숲 속 결혼식 장면을 디자인한 세계적 파티 플래너 영송마틴(Youngsong Martin)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태양 민효린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 온 영송마틴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며 파티 연출을 위해 흔쾌히 참여했다는 후문.
영송마틴은 “태양과 민효린은 개인적인 팬으로서 애정이 남다르다”며, “두 사람이 간직한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과 민효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파티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은 2월 3일 모처의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 뒤 비공개로 에프터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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