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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현 “높으신 분들 밥그릇 때문에”..빙상 이어 스키도 선발논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30 10:05:29


경성현이 스키협회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월 29일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알파인스키 대표팀에서 활약한 경성현(28, 홍천군청)은 대한스키협회를 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경성현은 스키협회가 지난 25일 발표한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4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경성현은 24일 열린 대표팀 결단식에도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석했지만 하루만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알파인스키에는 당초 9명이 출전 예정이었지만 국제스키연맹이 전체 참가인원을 줄이며 대표팀 참가선수 수도 4명으로 줄어들게 된 것. 경성현은 출전권을 잃은 5명에 포함됐다.

경성현은 27일 SNS를 통해 "선발 기준이 말도 안된다. 스포츠는 실력, 성적순이다. 스피드에 선발된 그 선수와 내 랭킹은 무려 300위 이상 차이가 난다. 나는 100위권 그 선수는 400위권이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경성현은 "그 선수가 잘못한 것은 없다. 높으신 분들의 결정에 따라 뽑혔을 뿐이다. 선수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잘못됐다는 것이다"며 "너희 밥그릇 때문에 10년 이상 이것만 바라보고 훈련해온 나는 뭐가 되느냐"고 거침없이 울분을 쏟아냈다.

경성현은 29일에도 SNS를 통해 "협회는 4명만 출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지만 말이 안된다"며 "그렇다면 애초에 왜 9명에게 단복을 지급했고 최종엔트리 접수 때 9명을 등록했나. 이는 협회도 9명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협회가 참가 가능 인원이 축소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빙상연맹의 행정착오로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이 태극마크를 잃었다가 되찾은데 이어 스키연맹의 무능이 또 다른 피해자들을 만들어냈다.

한편 경성현은 SNS를 통해 "10년 동안 국가대표로서 스키를 탄 것이 지금 가장 후회된다. 올림픽에 나간다는 헛된 꿈에 부풀어 좋아하고 열심히 하자며 다짐했던 내 자신이 불쌍하고 한심스럽다"고 참담한 심정도 전했다.(자료사진=경성현)

[뉴스엔 안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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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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