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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에 공감”..‘1급기밀’ 관객들 자발적 상영관 확대 요청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1-30 08:47:3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번엔 관객들이 나섰다.

영화 '1급기밀'을 위해 법조계와 정치계가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관객들이 직접 나섰다. 개봉 후 평점 9.66, CGV골든에그 지수 99%의 놀라움 점수로 호평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관람하고 생각해봐야 하는 영화”라면서 진심 어린 추천 열기가 뜨겁다. 재미로만 판단할 수 없는 소재의 가치와 영화적인 의미에 깊이 공감한 관객들이 늘어나면서 관람을 독려하고 상영관 확대까지 요청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객들은 '1급기밀'을 관람한 뒤 온라인과 SNS 상에서 단순히 재미있다라는 리뷰를 넘어서 영화만큼 통쾌하고 시원한 1급 호평으로 관람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그간 쉬쉬해온 ‘방산비리’를 정조준 하면서도 영화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한국영화!”, “모든 국민들이 봤으면 하는 영화”,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봐야 한다”, “국민 세금이 상상 못할 거액으로 오가는 현재 진행형 군납비리. 국민이라면 꼭 챙겨봐야 할 영화”, “내용이 좋고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할 영화”, “이 영화는 꼭 봐야 한다. 영화 보는 내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관람하고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영화”, “쉽지 않은 소재와 현 상황에서 값진 의미를 갖는 영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봐서 더욱 넓게 알려졌으면 한다. 정말 주변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영화” 등 영화에 담긴 사안에 깊은 공감을 드러내며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짜 보는 내내 충격 그 자체! 상영관 많이 늘어서 더 많은 관객들이 꼭 봤으면 좋겠어요! 흥해라!”, “제발 상영관 많이 늘어나서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라며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상영관 확대를 요청해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만족도 확인시켜줘 눈길을 끈다. 관객들의 이러한 추천 열기와 관람 독려, 그리고 상영관 확대 요청 덕분에 앞으로도 의미 있는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도 다양한 분야의 단체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실화극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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