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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친정 야쿠르트 복귀..ML 6년 커리어 마감
2018-01-30 10:50:38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아오키가 야쿠르트로 복귀한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월 30일 "아오키 노리치카가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복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아오키는 야쿠르트와 3년 10억 엔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 2012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아오키는 7년만에 친정인 야쿠르트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메츠 등 3개 팀 유니폼을 입고 109경기에 출전해 .277/.335/.393, 5홈런 35타점 10도루를 기록한 아오키는 FA 시장에 나섰지만 활기를 잃은 시장에서 새 팀을 찾지 못했다.

결국 아오키는 6년 동안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무리하고 일본 무대 복귀를 선택했다. 아오키는 야쿠르트에서 자신을 상징하던 등번호 23번을 다시 달고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 그라운드에 선다.

한편 2012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아오키는 밀워키, 캔자스시티 로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애틀 매리너스, 휴스턴, 토론토, 메츠 등 7개 팀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무대에 섰다. 아오키는 빅리그 6시즌 통산 758경기에 출전했고 .285/.350/.387, 33홈런 219타점 98도루를 기록했다.(자료사진=아오키


노리치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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