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스펙트럼 넓은 천우희 ‘흥부’서 남장 도전 “자유롭게 연기”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30 08:14:4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천우희가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에 특별출연한다.

2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흥부'(감독 조근현)은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서 천우희가 맡은 역할은 자신을 문하생으로 거둬준 ‘흥부’의 집필 보조제자 ‘선출’이다. 그녀는 ‘흥부’의 곁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선출’의 친근하고 경쾌한 모습부터 여리지만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인물의 다각적인 모습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여성은 글을 쓸 수 없었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극 중에서 글을 쓰기 위해 남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며,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그녀의 역할은 영화를 관람하는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천우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었고, 선배님들과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좋았다. 영화를 보시면 재미와 감동 전부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작품 속 그녀의 활약과 '흥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

2월 14일 개봉.(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최예슬, 연인 지오 소집해제에 “축하하고 알러뷰”

연극열전 대표 “이명행 상습 성추행 모르고 캐스팅, 참담”(전문)

‘미스티’ 김남주 악몽, 임태경 살인죄 누명썼나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매스스타트서 모두 빛났다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