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냉부해’ 이계인, 원조 도시어부 “이덕화 이경규와 낚시..대물 부시리 잡아”
2018-01-29 22:16:2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계인이 진정한 도시 어부 면모를 뽐냈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자연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계인의 독특한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이계인은 자신이 연예계 대표적인 낚시광이라고 밝혔다. 박근형, 이덕화, 이경규 등과 함께 낚시를 즐겼다는 이계인은 "이태곤 빼고는 다 같이 낚시해봤다"고 말했다.
또 이계인은 낚시 기록이 얼마나 되느냐는 말에 "부시리 110~120cm 잡은 적 있다"면서도 "사진은 없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의심을 샀다.

(사진=JTB



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민, 방송 복귀 선언 후 첫 근황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홍진영, 역광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뒤태 ‘눈길’
김부선 “내 딸 이미소, 이재명 거짓말 탓 해외 취업 출국” 주장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과 ‘아내의 맛’ 인증샷 ‘꿀이 뚝뚝’
서지승, 메이크업 안 해도 넘치는 청순미 ‘이시언 반할만’
박서준 ‘열애설에 웃음기 사라진 포상휴가’
김부선, 이재명 사진 해프닝 사과 “그간 충격 많아 혼돈, 99% 오해”
남보원 아내 “남편, 시한부 선고에 우울증..폐인 되겠다 싶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부선 “내 딸 이미소, 이재명 거짓말 탓 해외 취업 출국” 주장

김정민, 방송 복귀 선언 후 첫 근황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홍진영, 역광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뒤태 ‘눈길’

하시은 ‘종방연 왔어요~’(이별이 떠났다) [포토엔HD]

김부선, 이재명 사진 해프닝 사과 “그간 충격 많아 혼돈, 99% 오해”

‘라디오쇼’ 제이블랙♥마리 “직장인보단 수입 많아, 안무가 상위 1~2%”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과 ‘아내의 맛’ 인증샷 ‘꿀이 뚝뚝’

박서준 ‘열애설에 웃음기 사라진 포상휴가’[포토엔화보]

‘신흥무관학교’ 상병 지창욱 “이병 성규, 계급에 속으면 안 돼”

서지승, 메이크업 안 해도 넘치는 청순미 ‘이시언 반할만’

“몸짱돼서 돌아올게” 서은광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말말말, 비투비답게 유쾌했다[뮤직와치]

조보아, 인터뷰 현장에 대본 한 뭉치 챙겨온 이유[스타와치]

“김민희, 홍상수 뮤즈” 외신도 주목하는 위험한 관계[이슈와치]

‘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전 의문의 제보와 새로운 목격자 ‘소름’(종합)

‘프로듀스 48’ 아이돌 출신 이홍기·소유의 트레이닝 보는 맛[TV와치]

‘너의 결혼식’ 뽀블리 박보영이 나쁜 여자라뇨[무비와치]

“축제 즐겨주세요” 방탄소년단, 신기록만큼 궁금한 기승전결 대미[뮤직와치]

‘공작’ 배우 개런티 깎아 만든 북한신, 장관일 수밖에[무비와치]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직한 표정 서운했을까 죄송”(인터뷰)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

김용화 감독은 '신과함께2'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했을까. 영화 &..

곽시양 “‘사자’ 촬영중단, 잘 모르..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

‘라온마’ 노종현 “B1A4 산들과 고향..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해투3’..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