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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된 MIA, 새로운 스타 탄생할까
2018-01-30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마이애미는 2018시즌을 어떻게 치를까.

마이애미 말린스는 이번 오프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팀이다. 오타니 쇼헤이(LAA) 영입전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던 잠깐을 제외하면 이번 스토브리그는 마이애미가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의미는 아니라는 것이 흠이지만 말이다.
지난시즌 내셔널리그 MVP인 지안카를로 스탠튼(NYY)을 비롯해 크리스티안 옐리치(MIL), 마르셀 오주나(STL), 디 고든(SEA) 등 주축 야수들을 대거 '처분'한 마이애미에 이제 '확실한 주전 선수'는 거의 없다(있어도 언제 팀을 떠날지 모른다). 구단 수뇌부의 미래 설계도에 적힌 이름들도 있겠지만 어쨌든 마이애미는 '기회의 땅'이 됐다.

1월 29일(한국시간) 기준 마이애미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야수 중 빅리그에서 풀타임 시즌을 한 번이라도 치른 경험이 있는 선수는 J.T. 리얼무토, 스탈린 카스트로, 데릭 디트리치, 마틴 프라도, 저스틴 보어, 미겔 로하스 등 6명 뿐이다(로하스는 주전 멤버였던 적이 없다). 이들이 모두 팀을 옮기지 않고 지금의 자리를 지킨다고 가정해도 최소 7명의 풀타임 경험이 없는 야수가 25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6명 중 누군가가 트레이드 될 경우 그 숫자는 더 늘어난다.

큰 변수가 없다면 지난해 데뷔해 70경기에서 .250/.282/.355, 3홈런 31타점을 기록한 JT 리들이 주전 유격수를 맡을 전망이다. 리들은 마이애미 40인 로스터에서 사실상 유일한 주전 유격수 자원(카스트로는 2루, 로하스는 백업). 마이애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크리스티안 아다메스, 야디엘 리베라 정도가 리들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양키스에서 가능성을 보인 거포 유망주 개럿 쿠퍼는 백업 1루수 혹은 보어의 플래툰 파트너로 로스터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쿠퍼는 13경기에서 .326/.333/.488, 6타점을 기록했고 트리플A 통산 113경기에서 .332/.393/.574, 22홈런 102타점을 기록했다.

리얼무토가 떠나게 된다면 안방은 토마스 텔리스, 채드 월랙, 오스틴 놀라 중 한 명이 맡을 수 밖에 없다. 2013년 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자인 26세 월랙은 빅리그에서 단 6경기를 뛰었고(2017 CIN) 2012년 5라운드 지명자인 28세 놀라(PHI 애런 놀라의 형이다)는 아직 빅리그 경험이 없다. 지난시즌 빅리그에서 1루수로 167.1이닝을 소화한 텔리스가 다시 마스크를 쓰고 주전 포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베네수엘라 출신 26세 텔리스는 2014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빅리그에서 4시즌 동안 총 99경기에 출전해 .233/.268/.305, 1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통산 OPS는 텔리스 0.732, 월랙 0.737, 놀라 0.650이다.

주전 선수들이 모두 떠나버린 외야는 완전한 무주공산이다. 현재 40인 로스터에 등록된 외야수는 단 3명. 옐리치 트레이드로 영입한 루이스 브린슨, 오주나와 바꾼 마그네우리스 시에라, 지난시즌 아데이니 에체바리아를 탬파베이 레이스로 보내며 데려온 브랙스턴 리다. 브린슨과 시에라는 지난해 전 소속팀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각각 21경기, 22경기를 소화했고 리는 아직 트리플A 무대도 경험하지 못했다.

큰 변수가 없다면 브린슨이 중견수, 시에라가 우익수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 좌익수 포지션은 3루와 함께 디트리치, 프라도가 공유하고 지난해 데뷔한 3루 유망주 브라이언 앤더슨이 그 뒤를 지키는 그림을 상상할 수 있다. 쿠퍼 역시 코너 외야 수비가 가능하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라파엘 오르테가도 빅리그 로스터를 노릴 수 있다. 26세 외야수 오르테가는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66경기에 출전해 .232/.283/.292, 1홈런 16타점 8도루를 기록했고 트리플A에서는 통산 337경기에 나서 .304/.367/.428, 12홈런 127타점 59도루를 기록했다.

연봉총액 절감을 목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트레이드를 연이어 단행한 마이애미를 향한 비판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마이너리그 수준'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를 빅리그 입장료를 내고 봐야 하느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야수진의 절반 이상이 풀타임 경험이 없는 신인일 것을 생각하면 아주 틀린 말도 아니다.

어쨌든 마이애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또 단행할 전망이다. 구단 수뇌부가 생각을 바꿀 가능성은 작고 이미 완료된 트레이드를 되돌릴 수도 없다. 마이애미를 향한 비판의 수위와는 별개로 말린스파크 그라운드를 빅리그 경험이 거의 없는 선수들이 채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과연 그들 중 누가 마이애미의 경기를 '마이너리그 수준'이 되지 않게 지켜낼 수 있을까. 기회의 땅이 된 마이애미에서 우려의 시선을 씻어내는 새로운 스타는 탄생할 수 있을까. 마이애미의 2018시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말린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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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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