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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컴-양희영-펑샨샨 “어둠 속 플레이는 처음”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1-30 06:00: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양희영, 펑샨샨, 린시컴이 특별한 경험을 했다.

브리타니 린시컴(33 미국)은 1월29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끝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한화 약 14억9,000만 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7타를 기록,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통산 8승을 기록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기념사진 촬영한 브리타니 린시컴
▲ 깜깜한 어둠 속에서 기념사진 촬영한 브리타니 린시컴
양희영
▲ 양희영
펑샨샨
▲ 펑샨샨
이번 대회는 강풍으로 인해 2라운드가 거의 치러지지 못 한 채 순연되면서 72홀 대회에서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그러면서 이틀 동안 오전에 잔여 경기가 치러졌고 일몰 시간이 일러 순연되기 일쑤였다. 29일 최종 라운드의 경우엔 16번 홀의 핀 위치가 어려운 탓에 경기가 지체되면서 선수들이 16번 홀 플레이를 시작하기까지 약 20여 분을 기다려야 했다.

때문에 마지막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 린시컴, 양희영, 펑샨샨(중국)은 일몰 시간과 싸워야 했다. 보통 바하마의 일몰 시간은 현지시간으로 오후 6시다. 마지막 조 경기가 끝난 건 오후 6시10분. 10분 사이에 주위가 까만 어둠으로 변했지만 마지막 조 선수들은 어둠 속에서도 경기를 마쳤다. 한 홀을 남긴 상황에서 일몰로 순연이 돼 다음 날 잔여 경기를 치르느니 이날 대회를 모두 끝내는 게 선수들 입장에서도 나았기 때문이다.

17번 홀(파3)에서 약 3미터 버디를 잡아내며 2타 차로 달아난 린시컴은 우승을 예감했다. 그리고 마지막 홀인 18번 홀(파5) 티샷 때 쓸 드라이버를 빼들고 18번 홀로 빠르게 향했다. 동반 플레이어인 양희영, 펑샨샨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안에 모든 경기를 다 끝내는 것이 목표였다. 18번 홀 그린에서의 플레이 때는 거의 밤이 된 것처럼 깜깜했고 라이트가 켜졌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를 끝마쳤다. 양희영, 린시컴, 펑샨샨은 모두 이런 어둠 속에서의 경기는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공동 3위를 기록한 양희영은 경기 후 LPGA를 통해 이렇게 어두운 때 그린 플레이를 해본 적이 없다면서 "저희 셋 다 너무 어두워지기 전에 홀을 끝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빨리 두 번째 샷을 하러 가자 이런 식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틀 동안 잔여 경기를 치르고 최종 라운드에서 26개 홀을 소화한 끝에 대회를 마무리 지은 양희영은 "너무 빡빡한 스케줄이었다. 월요일에 잔여 경기를 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 끝나서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세계랭킹 1위이자 이번 대회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린 펑샨샨은 "내일까지 경기가 이어지는 게 싫었기 때문에 오늘 밤 경기를 끝내길 원했고 최선을 다해 끝내려고 했다"고 밝혔다.

펑샨샨은 "특히 마지막 그룹에서 라이트를 키고 경기한 건 처음이었다"고 덧붙였다.

우승자인 린시컴은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을 때 18번 홀까지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뛰는 모습을 봤겠지만, 최대한 빨리 샷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린시컴 역시 이렇게 어두운 데서 경기해 본 적이 없다며 "2라운드에서 일몰 전까지 경기를 해서 좀 어둡긴 했지만 오늘만큼은 아니었다. 라이트가 켜지긴 했지만 내가 필요한 쪽의 라이트가 아니었다. (어둠 속에서 한) 18번 홀 세 번째 샷은 지금까지의 웨지샷 중 가장 어려운 샷이었을 것"이라면서 기쁨을 표했다.(사진=위부터 브리타니 린시컴, 양희영, 펑샨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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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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