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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아나운서 “6년 쉬다 복귀, 팟캐스트 런칭 많은 부담도 됐지만”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29 14:25:22


[뉴스엔 황혜진 기자]

최근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MBC 신동진 아나운서가 팟캐스트 방송에 새롭게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신 아나운서는 1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M라운지에서 열린 MBC 아나운서국 팟캐스트 런칭 기념 기자간담회에 차미연, 손정은, 김나진, 강다솜, 김초롱, 박창현 아나운서 등 동료 아나운서들과 함께 참석했다.
신동진 아나운서
▲ 신동진 아나운서
신 아나운서는 최근 마무리된 MBC 총파업에 대해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도 방송을 5~6년 쉬었고 나도 그렇고 오랫동안 방송을 못 하고 타부서에 있었던 분들이 많이 있다. 다시 돌아가면 채널은 제한돼 있는데 우리의 무수한 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솎아낼 것인가 생각했다. 우리가 제작하고 업로드한 채널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그때부터 팟캐스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오랫동안 생각하고 꿈꿔왔던 그런 것들이 오늘 실현되기에 많은 부담도 가지면서 설렘으로 잠을



설친 게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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