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그래미어워드]켄드릭 라마, 베스트 랩 앨범 수상 ‘벌써 2관왕’
2018-01-29 10:40:0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켄드릭 라마가 두번째 트로피를 챙겼다.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 '2018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랩 앨범 수상자가 공개됐다.

베스트 랩 앨범 후보로는 제이지 '4:44', 켄드릭 라마 'DAMN.', 미고스 'Culture' 등이 올랐다.
켄드릭 라마는 "나에게 랩 음악은 큰 의미가 있다. 그 음악 때문에 이 무대에 섰고 가족들에게 음식을 가져다 줄 수 있었다. 모든 사람에 기회를 주는 장르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의미는 해야할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우리 후손들이 계속 우리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영향을 끼친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히든싱어5’ 단역배우 김유정 “나름 흥행보증 수표” 어디 나왔나 보니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히든싱어5’ 양희은 “난소암 시한부 선고..내 판 신나 팔더라”
제시카, 와이키키 해변 빛낸 아찔한 비키니 몸매
‘동물농장’ 치매 할아버지와 반려견 가족애, 정선희·토니안 눈물 펑펑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히든싱어5’ 단역배우 김유정 “나름 흥행보증 수표” 어디 나왔나 보니[결정적장면]

‘히든싱어5’ 양희은 “난소암 시한부 선고..내 판 신나 팔더라”[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종합)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별별톡쇼)

다저스 감독 “류현진 복귀 큰 힘…빅 게임 피처”

제시카, 와이키키 해변 빛낸 아찔한 비키니 몸매

‘동물농장’ 치매 할아버지와 반려견 가족애, 정선희·토니안 눈물 펑펑

[포토엔HD] 신태용 감독, 홍명보에게 90도 인사 ‘그 마음 알겠더이다~’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