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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입지-오승환 거취, 日 투수들이 변수?
2018-01-29 09:12:10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과 오승환의 2018시즌은 어떻게 될까.

지난해 성공적인 부상 복귀를 신고한 류현진은 LA 다저스와 계약 마지막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빅리그 무대에서 2시즌을 보낸 오승환도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류현진은 지난해 어깨부상에서 복귀했고 25경기(24GS)에 등판해 126.2이닝을 투구하며 5승 9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비록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는 탈락했지만 건강을 되찾으며 FA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6시즌 빅리그 최고의 불펜투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한 오승환은 지난해 아쉬운 한 해를 보냈다. 62경기에 등판해 59.1이닝을 투구했고 1승 6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다. 2년차 시즌에 성적이 하락한 오승환은 현재 FA 시장에서 '큰 기대는 하기 힘들지만 반등 가능성은 있는 투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35세라는 나이가 걸림돌이다.

류현진과 오승환의 입지 및 거취는 공교롭게도 일본 투수들의 거취와도 연관돼있다.

류현진은 큰 변수가 없다면 2018시즌 다저스의 5선발을 맡을 전망이다. '큰 변수'란 대형 선발투수의 영입, 스프링캠프에서 워커 뷸러 등 다저스가 기대하는 투수 유망주가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류현진의 부진이 겹치는 것 정도를 들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류현진의 입지를 가장 흔들게 되는 것은 역시 대형 투수의 영입이다. 특히 지난시즌을 다저스에서 마친 FA 다르빗슈 유의 거취가 중요하다. 다저스는 다르빗슈의 예상 행선지 중 하나로 꾸준히 거론되는 팀이다.

하지만 스토브리그가 막바지로 흐르며 상황은 류현진에게 불리하지 않게 전개되는 분위기다. 다르빗슈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미네소타 트윈스 등이 꼽히고 있고 다저스의 파한 자이디 단장은 최근 다르빗슈와 재결합에 대해 "많은 장애물이 있다"고 말해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다르빗슈에 비해 낮은 금액으로 계약할 수 있는 랜스 린, 알렉스 콥 등이 아직 시장에 남아있다는 것은 또 다른 변수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콥이 '탬파베이 레이스 출신 선수'라는 점이 변수다.

오승환의 경우에는 역시 FA 시장에 남아있는 우에하라 고지의 존재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FA시장이 불펜투수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는 있지만 직전 시즌에 아쉬운 모습을 보인 35세 오승환이 거액의 장기계약을 따내기는 쉽지 않다. 마무리투수로 오승환을 영입하려는 팀이 나올 가능성도 희박하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비록 곧 43세가 되지만 여전히 필승계투조에 포함될 수 있는 기량을 갖추고 있는 우에하라는 오승환을 대신할 수 있는 선택지다. MLB.com에 따르면 우에하라는 빅리그 구단과의 단년계약을 바라고 있다. 더 적은 지출로 더 짧게 활용할 수 있는 우에하라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기도 하다.

스프링캠프 소집까지는 약 2주가 남았다. 막바지에 접어든 스토브리그에서 과연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류현진과 오승환은 어떤 모습으로 2018시즌 개막을 맞이하게 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위부터 류현진



, 오승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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