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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페더러, 호주오픈 우승 “동화가 계속되고 있다”
2018-01-29 08:31:56


로저 페더러가 호주오픈 우승 소감을 밝혔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세계랭킹 2위, 스위스)는 1월 2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마린 칠리치(6위, 크로아티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페더러는 이날 경기에서 칠리치를 3-2(6-2, 6-7<5-7>, 6-3, 3-6, 6-1)로 꺾었고 2년 연속 호주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페더러의 통산 20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이었다.

페더러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페더러는 "믿기지 않는다. 정말 행복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페더러는 "꿈을 이뤘다. 나를 위한 동화가 계속되는 것 같다. 지난해에도 엄청난 한 시즌을 보냈는데 정말 믿을 수 없다"고 감격에 차 말했다.

페더러는 대회가 모두 끝난 후 트위터에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찍은 셀카까지 공개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타냈다. 페더러는 사진과 함께 트로피 모양과 숫자 20, 하트 이모티콘을 적어 감정을 표현했다. 페더러는 "오늘은 정말 잘 잘 수 있겠다.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준 모두에게 감사한다. 더 이상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는 글도 게재하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한편 페더러는 무실세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이번 우승으로 통산 6번째 호주오픈 정상에 올랐다.(자료사진=로저 페더러)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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