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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 양희영, 고난이도 16번홀서 엇갈린 희비(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1-29 08:19:26


[뉴스엔 주미희 기자]

우승을 놓친 양희영과 우승자 린시컴 사이의 희비가 16번 홀에서 엇갈렸다.

양희영(29 PNS골프단)은 1월29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한화 약 14억9,000만 원) 최종 3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양희영
▲ 양희영
브리타니 린시컴
▲ 브리타니 린시컴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공동 3위로 개막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2017년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 이후 약 11개월 만에 LPGA 통산 4승을 노렸던 양희영은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3타 차로 우승을 놓쳤다.

2라운드 잔여 경기를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로 마친 양희영에게도 우승 가능성이 보였다. 실제로 양희영은 최종 라운드에서 15번 홀까지 실수없는 경기를 펼치며 선두 그룹과 1타 차를 유지했다.

하지만 희비는 가장 어려운 홀인 16번 홀(파4)에서 갈렸다. 16번 홀은 그린 주변에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공존해 있어 정교한 아이언 샷이 필요하다.

실수 없는 경기를 펼치던 양희영은 이 홀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주변 러프로 보내는 실수를 했다. 러프에서의 세 번째 샷마저 짧아 보기.

반면 우승자 브리타니 린시컴은 이 홀에서 두 번째 샷을 벙커로 보냈지만 벙커샷을 핀 1미터 거리에 붙여 파 세이브에 성공했다.

이때까지 린시컴과 공동 선두를 달렸던 수웨이링(대만)도 그린 주변에서의 세 번째 칩샷이 길어 그린 뒤로 흘렀지만 네 번째 칩샷으로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수웨이링은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린시컴에게 우승을 내줬다.

이날 그린을 3번만 놓치는 정교한 아이언 샷을 선보였던 양희영의 퍼팅도 2라운드같지 않았다.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퍼팅이 잘돼 5타나 줄였던 양희영은 이날 기회에서 퍼트가 살짝살짝 빗나가며 기회를 다 살리지 못 했다. 반면 린시컴은 이날 18개 그린 중 16번을 적중했는데 퍼트 수는 27개밖에 되지 않았다.

린시컴은 우승 후 현지 중계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퍼팅이 잘됐다"며 기뻐했다.(사진=위부터 양희영, 브리타니 린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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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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