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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2’ 최귀화 자살조작, 갑작스런 죽음 ‘반전’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1-28 22:43:06


최귀화가 자살로 조작된 갑작스런 죽음을 맞았다.

1월 28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14회 (극본 한정훈/연출 한동화)에서 하상모(최귀화 분)는 죽음으로 충격을 안겼다.

반준혁(김유석 분)이 특수3부의 잘못을 모두 고백하고 지검장 자리에서 물러나자 동방파 현승그룹 회장 조영국(김홍파 분)이 풀려났다. 조영국이 풀려나자 우제문(박중훈 분) 허일후(주진모 분) 장성철(양익준 분) 한강주(지수 분)가 각각 경악했다.
특히 검사 우제문은 다시 조영국을 잡아넣기 위해 조영국 오른팔이었던 하상모의 증언을 얻으려 했다. 하지만 앞서 우제문과 겨우 손을 잡은 하상모는 이미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후였다.

하상모의 사인은 자살이었지만 우제문은 “자살하면 삭흔이 이렇게 남지 않는다”고 의문을 표했다. 그런 우제문에게 기껏 “여기는 법무부 소속이다. 누가 손이라도 썼다는 말이냐”는 답이 돌아왔다.

누군가 하상모를 죽이고 자살을 조작한 것. 지난 방송에서 겨우 우제문과 손 잡으며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했던 하상모가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적인 전개를 만들었다. (사진=OCN 주말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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