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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정현 ‘입국하는 국민들에게도 환호 받으며 금의환향’ 윤다희 기자
윤다희 기자 2018-01-28 19:31:46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윤다희 기자]

정현(22 세계랭킹 58위, 삼성증권 후원)이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4강 전을 마치고 1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정현이 입국장에서 걸어나오고 있다.

정현은 1월 26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로저 페더러(2위, 스위스)와 4강 2세트 도중 기권패 했다.
지난 24일 8강전 이후 정현이 발바닥 물집을 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은 이를 참고 경기에 나섰지만 1세트부터 발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2세트 중간에 메디컬 타임을 요청해 치료를 받은 뒤 끝까지 뛰어보려 했던



 정현은 결국 기권패를 선택했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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