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김재중 “팬들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감사인사
2018-01-28 10:19:32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재중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27일) 김재중이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KIM JAE JOONG J-PARTY & MINI CONCERT’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재중의 26일 생일을 맞이하여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이번 ‘J-PARTY(제이파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특별한 무대들과 역대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과 함께 최고의 생일을 보냈다”고 1월28일 전했다.
김재중을 보기 위해 강추위를 뚫고 국내 팬은 물론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 각지의 팬들로 공연장 앞은 인산인해를 이뤘고, 평소 팬들과 소통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재중은 이번 팬미팅 또한 특별하게 꾸몄다. 국내 공연에서는 생소한 인터랙티브 이벤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차세대 5G(5세대) 팬미팅을 만들며 늘 새로운 공연을 위해 노력하는 김재중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었다.

콘서트 중간에 마련된 ‘팬미팅’ 코너에서는 팬들이 직접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김재중이 입고 나올 의상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 팬들의 선택을 받은 남친룩을 입고 등장한 김재중은 1월26일 생일을 기념, 케이크의 초를 불고 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생일을 축하했다. ‘DEAR JJ 신조어 러브레터’ 코너에서 ‘어덕행덕’, ‘커엽’, ‘애빼시’ 등 신조어를 맞추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과 함께 팬들의 요청에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김재중에 대한 퀴즈를 맞히는 ‘궁금한 JJ 나를 알고 싶니’와 본인의 노래를 맞추는 ‘절대 음감, 이게 내 노래라고’ 코너를 선보이며 김재중의 솔직하고 다양한 매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이날 공연에서 김재중은 밴드 세션과 함께 등장해 ‘빛’과 ‘Welcome to my wild world’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여러분 오래만이에요. 저는 이곳에서 처음 공연을 해보는데 여러분도 처음이시죠? 그리고 너무 추우니까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넨 김재중은 이어서 ‘싫어도’, ‘안아줘’, ‘키스 비(Kiss B)’, ‘저스트 언아더 걸(just another girl)’ 등 발라드부터 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김재중만의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2부 공연이 시작되자, 미공개 신곡 ‘바다의 시간’을 열창하며 다시 등장한 김재중은 “’바다의 시간’은 다음 앨범에서 아마 유일한 발라드 일 것 같다. 기존의 앨범 수록곡들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곡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며 김재중은 준비 중인 앨범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굿모닝나잇 (Good morning night)’ 에서 구역별로 관객 호응을 유도하는 지휘자로 변신, 관객들은 정확한 박자와 음정으로 떼창을 하며 열기가 가득한 공연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마무리하며 김재중은 “제대 후에 공연도 있었고, 팬미팅도 있었고 항상 함께 해온 여러분들이 참 고맙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으며 자란다. 올해도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라며 “요즘 이상하게 ‘지켜줄게’ 이 노래가 뭔가 내 생각인 것 같고, 내 마음 같다. 훗날 얘기인 것 같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우리 예쁘고 멋지게 잘 살아봅시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그렇게 끝낼 김재중도, 그렇게 돌아갈 팬들도 아니었다. 김재중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하는 팬들에게 “우리 밴드 세션 분들이 많이 당황하신 것 같다 준비되지 않았던 곡인데 괜찮으시죠?”라며 양해를 구한 뒤 ‘나우 이즈 굿(Now is good)’을 선보였다. 어제(27일) 공연의 마지막 곡 ‘지켜줄게’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시간을 돌려도 다시 김재중’이라 적힌 플래카드가 객석 가득 수놓아졌다. 플래카드를 든 채 팬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하자, 공연장 가득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며 김재중을 감동케했고 4시간가량 이어진 공연을 뜨겁게 마무리했다.

김재중의 공연을 관람한 팬들은 “너무 행복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공연을 통해서 좋은 에너지를 준 김재중에게 너무 고맙다 나는야 진정 성덕!”, “재중이 말대로 120살까지 살아서 오래오래 덕질 해야겠다!”, “역시 김재중! 오늘도 4시간 꽉꽉 채우는 혜자스러운 J-파티 김재중은 사랑입니다”, “재중이도 팬들도 오늘 컨디션 최고 너무 즐거웠어”라며 ‘J-PARTY (제이파티)’에 대한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한편 성황리에 생일 팬미팅을 마친 김재중은 매주 월, 화 네이버TV에서 방영되는 웹 예능 ‘포토피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아빠의 사형을 청원합니다-강서구 주자창 살인사건
산이, 의도가 뭐든 남녀 전쟁 유발한 그의 SNS
제시, 아슬아슬 풍만 몸매+개미 허리까지 ‘섹시의 끝’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 싶다’ 아빠의 사형을 청원합니다-강서구 주자창 살인사건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제시, 아슬아슬 풍만 몸매+개미 허리까지 ‘섹시의 끝’[SNS★컷]

산이, 의도가 뭐든 남녀 전쟁 유발한 그의 SNS[이슈와치]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집사부일체)[결정적장면]

‘차달남’ 살인범 양아버지→위장결혼, 세계 놀래킨 배신자들(종합)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남지현 “대학 입학 후 소개팅..

배우와 대학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토록 학교 생활에 착실한 연예인이..

‘청년경찰’ 이호정 “모델은 천직, ..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마동석, 공개열애 예정화 언급? “나도..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미→종이..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