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백종원♥소유진 딸 서현, 포크 세팅도 직접 하는 야무진 4살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28 10:25:0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종원 소유진 딸 서현의 야무진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소유진은 1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은 크림 파스타. 사진 찍을 것 아니라서 그릇에다가 막 담았는데, 포크 세팅하는 서현이 손이 귀여워 얼른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사리 손으로 포크를 세팅하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4살 서현의 야무진 손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소유진은 "혼자 힘으로 퍼즐을 모두 해내서 잠들기 전까지 너무 뿌듯해하던 오빠와 참견쟁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퍼즐을 맞추고 있는 첫째 아들 용희, 초콜릿을 야무지게 파먹으며 오빠를 바라보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소유진 자녀들의 모습이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소유진은 셋째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지드래곤, 입대 이틀 전 제주도 카페 오픈행사 참여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美기자, 자기토바 저격 “점프 몰아뛰기 페널티 없나요?”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TV와치]‘리턴’ 박진희, 이미 등돌린 시청자 마음까지 리턴 시킬 수 있을까

‘성추행 의혹’ 조민기 “음해 계속돼, 7년 근무 의미 없다” 입장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