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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유희열 “강다니엘과 도플갱어라 피해다녀” 폭소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28 09:03:17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희열이 강다니엘과 도플갱어설을 주장했다.

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디바의 귀환 특집에는 듀엣 가수 다비치가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 강민경은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소개하며 "강다니엘씨가 뮤직비디오를 찍어주셨다. 그래서 타이틀곡에 힘이 더 실린 것 같다. 또 이적 선배님이 또 곡 선물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강다니엘 씨 직접 만나봤나"라고 물은 MC 유희열은 "저는 그 친구를 한 번도 못봤다. 피하고 다닌다. 도플갱어는 세 번 만나면 죽는다더라. 그래서 피해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강다니엘 팬 진짜 많다"는 이해리 말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사진=KBS 2TV '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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