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어제TV]‘돈꽃’ 장혁 회장등극 복수성공, 새드엔딩되나 ‘불안’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1-28 06:13:58


장혁이 회장에 등극하며 사실상 복수에 성공했지만 그 앞날에 불안감이 더해졌다.

1월 27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돈꽃’ 22회 (극본 이명희/연출 김희원)에서 강필주(장혁 분)는 청아 회장이 됐다.

강필주는 계획대로 장부천(장승조 분)을 밀어내고 청아회장이 됐다. 강필주는 정말란(이미숙 분)에게 자신이 장은천이란 사실을 고백하며 스스로 장부천을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함께 떠나라고 종용했지만 정말란이 수를 쓰기도 전에 장국환(이순재 분)이 먼저 움직였다.
장국환은 친아들 장성만(선우재덕 분)과 친손자 장여천(임강성 분)의 편이 돼 제 핏줄이 아닌 장부천을 살해하고 그 누명을 혼외자 강필주에게 씌울 작정했다. 하지만 강필주가 불길 속에서 장부천을 살려냈고, 손자 살인미수죄까지 얹어 장국환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장부천이 의식을 찾지 못하며 공석이 된 회장 자리를 차지하려 했다.

강필주와 장성만이 회장 자리를 두고 싸우는 형국이 됐고, 주주총회에서 투표가 이뤄졌다. 강필주는 장성만을 조세포탈 혐의로 긴급구속되게 만들었고, 주주총회에서는 강필주 회장 선임 찬반 투표만 이뤄지게 됐다. 장씨 집안 사람들은 모두 강필주 반대 쪽에 표를 던졌다.

의식을 찾은 장부천과 정말란도 반대쪽에 표를 던졌다. 장부천은 강필주가 제 모친과 동생을 죽게 만든 정말란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일을 꾸민 사실을 알고도 그 복수극에 자신을 이용한 것을 용서하지 못했다. 하지만 강필주는 장국환의 4조원 비자금을 발견해 협박하며 결국 회장 자리에 올랐다.

강필주는 청아의 개에서 청아의 회장이 돼 무심재에 입성했고, 회장 첫 업무로 10주년 계획을 세우며 오랜 시간 준비해온 일들을 하려 했지만 그 시각 나기철(박지일 분)이 생존을 고백하는 영상을 유포해 강필주의 숨통을 쥐어왔다. 나기철은 과거 대통령 선거 자금을 강필주를 통해 장국환에게서 받으며 두 사람의 약점을 쥔 인물인 탓.

나기철 딸 나모현(박세영 분) 역시 장부천과 이혼 후 청아의 비리를 세상에 알릴 작정으로 강필주에게 이미 위험을 경고한 터라 나기철 나모현 부녀의 이후 행보가 강필주에게 새로운 위협이 될 것을 짐작하게 했다.

실상 강필주의 복수극은 이미 완성형으로 이후 2회 남은 결말에 긴장감을 더하는 상황. 강필주가 복수완성 후 그대로 해피엔딩을 맞을 것인지, 아니면 반전 추락하며 새드엔딩을 맞을 것인지. 강필주의 결말이 궁금증을 모았다. (사진=



MBC ‘돈꽃’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흑기사’ 신소율 “반가운 ‘영미야’ 女컬링 대표팀 응원해요”(인터뷰)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동영상 유출 리쫑루이에 인종차별 하디드 남매까지, 막 나가는 재벌 2세(종합)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민유라X겜린, 소향 만났다 ‘홀로아리랑 인연’

[어제TV]‘미워도사랑해’ 송옥숙, 표예진 생모? 업둥이 출생비밀 ‘의문’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