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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장혁 결국 회장 됐다, 박세영 발목잡나 (종합)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1-27 23:20:05


장혁이 결국 회장이 됐지만 박지일 박세영 모녀에 의해 새로운 갈등이 예고됐다.

1월 27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돈꽃’ 21-22회 (극본 이명희/연출 김희원)에서 강필주(장혁 분)는 청아그룹 회장이 됐다.

강필주는 정말란(이미숙 분)에게 자신이 진짜 장은천이란 사실을 고백했고, 정말란이 제 모친과 남동생을 물에 빠트린 일을 고백하며 도발하자 목을 조르며 압박했다. 이어 강필주는 장부천(장승조 분) 생부 오기사(박정학 분)에 대해 말해 정말란을 무릎 꿇게 했다. 정말란은 강필주의 요구대로 장부천을 스스로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 사이 장성만(선우재덕 분) 장여천(임강성 분) 부자가 장부천이 정말란의 혼외자 임을 알고 장국환(이순재 분)과 결탁했다. 장국환은 제 친아들 장성만과 친손자 장여천에게 기회를 주려 했고, 제 핏줄이 아닌 장부천과 강필주를 한꺼번에 없애려 했다. 장국환은 장부천의 유언장을 조작했고, 강필주의 스튜디오로 유인해 불을 질렀다.

강필주가 그 계획을 알고 달려가 장부천을 구했지만 장부천은 의식을 찾지 못했다. 강필주는 장국환에게 손자 살인미수 죄까지 더해 협박하며 공석인 회장 자리를 요구했다. 하지만 장국환은 아들 장성만과 강필주, 이사회에서 추천한 인물까지. 총 3명을 두고 주주총회에서 투표를 하는 쪽으로 계획을 틀었다.

그런 가운데 나모현(박세영 분)은 장부천과 법적 이혼 판결을 받았고, 나모현 부친 나기철(박지일 분)이 의식을 찾았다. 강필주는 나기철이 핸드폰에 담고 있던 전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들과의 녹취록을 나모현에게 전했다. 나모현은 자신이 가진 증거들이 강필주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강필주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고 말했다.

곧 장부천도 의식을 찾았다. 장부천은 의식을 찾자마자 강필주를 찾았고, 강필주에게 “할아버지에게 나 장씨 핏줄 아니라고 까발려서 죽일 뻔 하고, 네가 구한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또 장부천은 “우리 엄마 표적으로 복수하면서 나 회장 만들고, 모현씨와 만나게 하고, 헤어지게 하고. 구한 사람이 너라서 더 엿 같다”고 독설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강필주와 장성만이 주주총회 회장 투표했다. 강필주는 장성만을 조세포탈 혐의로 긴급 구속되게 만들었고, 장씨 가족들이 모두 강필주 회장 반대에 표를 던지며 찬성 40% 반대 47%가 예상됐다. 강필주는 장국환을 찾아가 “회장님 표 찬성으로 돌려 달라”며 “회장님 차명계좌 4조원이 넘더라. 세상에 알리겠다”고 협박했다.

장국환은 마지못해 찬성 쪽으로 전환했다. 결국 강필주가 새 대표이사 회장이 됐다. 강필주는 회장 자리에 앉았고 첫 업무로 청아그룹 10주년 계획부터 세우며 오랜시간 준비해온 일들을 실현하려 했다. 그 시각 장국환은 나기철을 없애려 나모현의 집에 사람을 보냈지만 나모현이 먼저 눈치 채고 나기철을 빼돌렸다.

그와 함께 나기철 생존을 밝히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나기철은 영상 속에서 “국민 여러분, 저는 19대 대통령 후보였던 나기철 입니다. 저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곧 다시 찾아뵙고 모든 진실을 밝히겠습니다”고 말했다. 그 영상을 보고 강필주가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



MBC ‘돈꽃’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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