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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오마이걸 “막내 아린 성인 됐다, 곧 술자리 가질 것”
2018-01-27 13:14:51


[뉴스엔 황수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모두 성인이 됐다.

1월 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마이걸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저희끼리 술을 마셔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4년 차가 됐고, 막내 아린이가 스무 살 성인이 됐다. 이제 막내가 성인이 됐으니 축하 파티를 해주려고 한다. 활동 끝나고 술자리를 갖겠다"고 말했다.
걸그룹이 가장 친해지고 싶어 한다는 오마이걸이 눈여겨 보는 후배 아이돌은 누굴까. 오마이걸은 "요즘 눈에 들어오는 그룹이 있다. 셀럽파이브가 에너지 넘쳐서 좋더라"라며 송은이를 꼭 집었다. 이에 송은이는 "선배님들 열심히 하겠다



"고 답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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