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윤식당2’ 이서진, 나영석의 남자가 그리는 빅픽처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1-27 06:00: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5년의 세월은 절대 헛되지 않았다. 2013년 tvN '꽃보다 할배 유럽 편'을 시작으로 나영석 사단에 들어선 이서진이었다. 까칠한 말투 속에 드러나는 의외의 적극성이 이서진을 나영석의 남자로 만들었다. '윤식당1'에서 그를 전무로 승진시킨 라면과 크리스피 치킨이 있다면, '윤식당2'에서 이서진은 특유의 적극성으로 더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예상대로 그의 빅피처는 가라치코를 사로잡았다.
1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윤식당2'에서는 신메뉴로 갈비를 개발하는 내용을 그렸다. 앞서 이서진은 잡채와 간장소스 닭강정을 신메뉴로 내세워 큰 성공을 거뒀다. 성공을 바탕으로 이서진은 시즌1에서 미처 도전하지 못했던 갈비를 개발해 '윤식당2'의 새로운 메뉴로 추가했다.

성공적인 신메뉴를 향한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고기의 손질과 양념의 양을 조절하지 못해 갈비를 향한 첫 도전을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이서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단점을 보완하는 노력을 통해 끝내 성공했다. 간장으로 양념 된 갈비를 구워 적색 양파를 곁들였으며, 계란지단과 실파, 파슬리로 꾸며냈다. 실제로 손님에게 선보인 갈비의 반응은 뜨거웠다. 달콤한 양념에 재워진 고기는 외국인 손님들의 입맛을 정확하게 저격했다.

신메뉴 개발 이외에도 이서진의 노련함은 '윤식당2' 곳곳에서 묻어난다. 윤식당의 오너셰프 윤여정을 보좌하며, 윤여정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2인자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다운 안목으로, 경쟁식당들의 장점들을 정확히 파악해 윤식당에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운영을 이끌고 있다.

또한 정유미, 박서준과는 친근한 '삼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윤식당을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끌고 있다. 이날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이서진의 센스 정말 좋아요" "스마트한 이서진 덕에 날로 진화하는 윤식당" "이서진 진짜 매력적인 사람인 듯" 등 이서진의 활약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윤식당2'는 비빔밥, 잡채, 닭강정에 이어 갈비까지 지난 시즌과 비교해 더욱 한국적인 요리들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이서진의 노련함과 적극성은 윤식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번에도 이서진의 빅픽처가 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윤식당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