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믹스나인’ 양현석 “여자팀 투표하고 싶다”…자이언티는 남자팀
2018-01-26 23:13:1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양현석이 여자팀에 투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1월 26일 생방송된 JTBC '믹스나인' 마지막회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살아남은 소년, 소녀 총 36명이 최종 데뷔조 9명에 들기 위해 총 4곡의 신곡으로 파이널 경연을 펼친다. 이날 양현석, 태양, 승리, 자이언티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승리는 "기획사 들어올 때부터 함께했는데 저도 '믹스나인'을 매주 즐겨보고 있지만 우리 친구들의 실력과 외모가 점점 변하는 걸 보면서 단기간에 빨리 성장하고 변할 수 있나. 저보다 연예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게 변한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긴장되고 흥분 된다"고 말했다.

태양은 마음에 두고 있는 참가자가 소년이냐 소녀냐는 질문에 "솔직히 아직은 소년인지 소녀인지 결정을 못했다. 무대를 보고 마음이 어디로 갈지 기대가 된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자이언티는 "지금까지 보면서 아무래도 소년 팀이 좋은 무대를 보여줘서 소년 팀이 데뷔하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끝으로 양현석은 파이널을 앞두고 기분을 묻는 질문에 "9월부터 기획사 투어를 돌았더라. 벌써 5개월 째다. 70여개 기획사를 찾아다니며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참가자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결승전이 되고 심사위원들을 만나니 감회가 새롭고 탑9이 누가 될지, 또 어느 팀이 우승할지 굉장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시청자라면 여자팀에게 투표하고 싶은데 심사위원이니까 오늘 무대를 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JTBC '믹스나인'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성진우 “아내, 결혼 직전 종양 발견..아기 갖기엔 무리”(아침마당)

‘언더나인틴’ 파이널 콘서트, 팬들과 함께 찰칵~[포토엔HD]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우승 도전’ 양희영 “18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양희영이 '혼다 LPGA 타일랜..

조정석 “무대에 대한 갈증 향수 늘 있..

‘극한직업’ 진선규 “마작 장면 ‘범..

단독선두 신지은 “왜글 남아…고치는..

오마이걸 효정 “대학졸업 신기, 내 꿈..

‘뺑반’ 류준열 “직접 운전해야 스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