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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너목보5’ 필리핀 트렌스젠더 도전자, 男女 목소리 동시에 ‘소름’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26 21:04:29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필리핀 출신 트렌스젠더 미스터리 싱어가 나타났다.

1월 2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에서는 첫 회 특집으로 특별한 미스터리 싱어들이 출연했다. 바로 해외판 '너목보'에서 맹활약을 떨쳤던 미스터리 싱어들이 도전한 것.
이날 음치로 지목받은 필리핀 출신 미스터리 싱어는 경악할 만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남자와 여자의 목소리를 동시에 내며 듣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필리핀 행사퀸 셰피 프란시스코. 남자로 태어난 그는 현재는 여자로 살고 있다. 낮에는 콜센터 상담사로 일하고, 저녁에는 각종 행사를 뛰고 있는 그는 집안의 가장이라고.

셰피 프란시스코는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사진=Mnet �



39;너의 목소리가 보여 5'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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