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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품절남된다, 오늘 27일 패션종사자와 부산서 결혼
2018-01-27 06:00: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알렉스(39)가 결혼한다.

소속사 아이스에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알렉스는 1월 27일 교제 중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상대는 30대 초반의 패션업 종사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끈 스타라 결혼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지만 결혼식 관련 공식 기자회견, 포토월 행사 등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부산에서 올린다"며 "양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결혼한다"고 알렸다.

2004년 클래지콰이 1집 앨범 'Instant Pig(인스턴트 피그)'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알렉스는 클래지콰이 멤버로서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MBC '호텔킹',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39;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약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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