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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2억5천만원’ 롯데, 2018시즌 연봉 계약 완료
2018-01-26 16:34:47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2018시즌 연봉 2억 5,000만 원을 받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1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과 연봉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발 투수 박세웅은 150% 인상된 2억 5,000만 원에 계약했다. 박진형과 김원중은 각각 1억 500만 원, 6,3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불펜진에서 호투한 배장호가 140% 인상된 1억 3,000만원에 계약했다.
롯데 연봉 재계약 결과(롯데 자이언츠 제공)
▲ 롯데 연봉 재계약 결과(롯데 자이언츠 제공)
야수진에서는 전준우가 6,500만 원 인상된 2억 7,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또 내야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신본기가 64% 인상된 9,000만 원에, 황진수가 121% 인상된 6,200만원에 계약했다. 나경민은 61% 인상된 5,8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선수단/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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