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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데이식스 제이, 이상우와 닮은꼴 외모 ‘아빠 아니죠?’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26 16:28:03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제이가 가수 이상우와의 닮은 꼴 외모를 뽐냈다.

데이식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최초 밴드로 화제를 모으며 2015년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밴드 사운드로 ‘좋아합니다’, ‘예뻤어’, ‘Congratuation’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히트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실력파 밴드다.
이번 주 방송되는 ‘이상우 편’에 첫 출연한 데이식스의 멤버 제이는 토크대기실 MC 정재형이 “전설 이상우의 과거 모습과 닮은 것 같다”고 하자, 이상우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 뿔테를 쓰며 과거 ‘꺼벙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이상우의 모습을 완벽 재연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데이식스는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라이브 연주로 이상우의 ‘이젠’을 선보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데이식스의 무대를 본 전설 이상우도 “간만에 정말 좋은 밴드를 만난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설 이상우와 똑 닮은 데이식스 제이는 오는 27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 이상우 편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K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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