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믹스나인’ 오늘(26일) 마지막회, 소년vs소녀 누가 데뷔할까[오늘TV]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26 14:13:21


[뉴스엔 황수연 기자]

'믹스나인'이 4개월 여정을 마무리한다. 소년과 소녀팀 중 어느 팀이 데뷔할까

1월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JTBC '믹스나인’은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 TOP9과 데뷔 성별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해 초반 기획사 오디션 투어부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태양, 승리, 자이언티가 마지막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믹스나인' 제작진은 "원석 발굴 과정에서 탁월한 안목을 보여준 태양, 승리, 자이언티는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높다. 소년, 소녀들의 눈부신 성장을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최적의 심사위원"이라고 신뢰를 보냈다.

현재 진행 중인 ‘믹스나인' 파이널 온라인 투표는 공식홈페이지와 멜론에서 오늘 오후 5시까지 참여 가능하다.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3388)를 통해 최종 데뷔팀이 결정된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전국 70여 기획사를 찾아 400여명의 연습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스타를 발굴에 나선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진출을 확정지은 소년, 소녀들이 꾸미는 신곡 무대 대향연을 통해 최종 TOP9과 데뷔 성별이 결정된다.

'믹스나인' 마지막회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생방송 된다.(사진=YG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김원효, H.O.T. 보며 오열하는 심진화 공개 “왜 내 마누라를 울려”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5월 결혼’ 김원중♥곽지영, 행복한 예비 부부 “프러포즈는 미리”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레드벨벳 아이린, 사랑스러운 눈웃음 ‘멍뭉미 폭발’

‘황금빛’ 오늘(18일) 2시간 지연방송..‘1박2일’ 결방

“고다이라, 라이벌 이상화와 경쟁 최대관심” 日도 주목

박성현, 아이돌 마스크 쓰고 태국 출발 ‘혼다 LPGA 출격’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