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첫방 ‘슈퍼TV’ 나영석이 탐낸 동해, 예능 포텐 터뜨린다[오늘TV]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26 13:13:08


[뉴스엔 황수연 기자]

나영석의 러브콜을 받은 슈퍼주니어 동해가 예능 포텐을 터뜨린다.

1월 26일 첫 방송을 앞둔 XtvN '슈퍼TV’에서는 카메라 앞에서 낯을 가리던 ‘어색의 아이콘’ 동해가 드디어 포텐을 터뜨리며 ‘예능 베이비’로 거듭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동해는 그간 예능천재로 불리는 멤버들 사이에서 홀로 카메라와 고군분투해왔다. 심지어 13년 인연의 멤버들조차 “동해는 예능감을 평가할 수가 없어”라고 말할 정도로 예능에서의 활약이 미비했던 상황. 그러나 앞서 공개됐던 ‘슈퍼TV’ 기획안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동해가 나영석 PD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대 이변이 일어났었다. 당시 나영석 PD는 “(새 프로그램을 한다면) 동해 씨가 좋다. 동해 씨가 너무 웃겨서 한번 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그의 잠재된 예능감을 치켜세워 슈주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나영석 PD의 신임을 등에 업은 동해는 이날 수줍게 예능욕심을 드러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 앞에서 눈에 튀는 돌발 행동들을 일삼으며 분량확보를 노린 것. 이어 자신감이 완벽히 충전된 동해는 멤버들을 향해 “나 이제부터 예능할까?”라고 야심차게 물었지만 은혁은 “너 지금 예능 하고 있잖아. 지금 하고 있는 게 예능이야”라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예능꾼’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슈주 멤버들은 동해의 행동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더니 ‘카메라를 어색해하는 것이 아니라, 어색해하는 척하며 캐릭터를 잡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해 동해를 당혹케 만들었다. 이에 동해의 ‘어색모드’가 그의 빅피처였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동시에 데뷔 이래 첫 예능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동해의 모습이 담길 ‘슈퍼TV’ 첫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슈퍼TV'는 믿고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돌 슈퍼주니어가 세상의 모든 예능 포맷을 ‘슈주만의 예능 공식’을 통해 재 탄생시키는 신개념 버라이어티쇼. 오는 1월 26일 오후 11시 XtvN 개국에 맞춰 첫 방송된다.(사진



= 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팀 킴 vs 후지사와, 준결승다웠던 ‘아트 컬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어제TV]‘미스티’ 전혜진의 반격, 굳건한 지진희 흔들릴까

“좋은 찬스 놓쳐” ESPN 손흥민에 최하점, 모우라-라멜라 고평점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