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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뮤즈로 가수 아이유 선정
2018-01-26 15:30:13


[뉴스엔 서하영 기자]

뉴발란스가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대표하는 뮤즈로 가수 아이유를 발탁했다.

뉴발란스는 2018년 봄 시즌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아이유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셔츠, 스니커즈에 레이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올 화이트 룩을 통해 발랄한 느낌을, 빅 로고 장식의 오버사이즈 티셔츠, 역동적인 컬러 배색의 재킷에 숏팬츠를 매치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선보이는 등 스포티한 아이템을 활용해 사랑스러우면서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여동생 같은 친근한 매력을 지닌 아이유가 브랜드 주요 타깃 고객층에게 호감도가 높아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그녀의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뉴발란스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사진=뉴발란스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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