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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대마초’ 빅뱅 탑 ‘완전무장 용산구청 출근’
2018-01-26 10:10:58


[뉴스엔 정유진 기자]

빅뱅 탑(최승현)이 1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시작했다.

이날 빅뱅 탑이 출근을 하고 있다.

앞서 탑은 지난해 2월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의경으로 입대했지만, 2016년 10월 대마초 흡연 혐의가 뒤늦게 드러나며 6월 불구속 기소됐다. 그해 7월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로부터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고 의경 신분을 박탈당했고, 이후 재복무 심사를 거쳐 의경 부적격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구 공익근무요원)으로 전환됐다.
탑은 2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의 복무일(117일)을 인정받아 용산구청에서 의경 총 복무일인



637일 중 520일을 채우게 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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