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백년손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장인과 뜻깊은 성화봉송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26 09:57:41


[뉴스엔 배효주 기자]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장인과 함께 성화봉송에 나섰다.

1월 27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서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바나나 장인과 함께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에 참여했던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르샤 남편 황태경과 장모 방원자,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 그리고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봉주는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뛰었던 바 있다. 자타 공인 국민 마라토너인 그는, 올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따라서 그가 성화를 들고뛰게 된 건 이번이 4번째, 14년 만의 성화 봉송이었다.

앞서 이봉주는 “처가가 강원도이고, 강원도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장인어른 생각이 많이 났다. 장인어른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평창 성화 봉송을 장인과 함께 뛰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바나나 장인 역시 사위와 함께 성화 봉송 주자로 달리고 싶어 했고, 둘은 삼척에서 성화 봉송 참여 소식을 기다리며 연습을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사위들 가운데 최초로 이봉주가 성화봉송에 참여했다는 소식에 MC 김원희와 패널들은 자랑스러워하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장인이 함께 뛸 수 있길 바라기도 했다.



27일 오후 6시 25분 방송.(사진=SBS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는 방탄 바보, 우리밖에 몰라”

사진작가 배병우도 서울예대 제자 성추행 ‘신체접촉 및 성적발언’

정준호♥이하정, 붕어빵 아들 5번째 생일 축하 ‘워너비 가족’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