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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김우빈 “6등급 軍 입대불가..회복위해 노력중”(공식)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26 10:11: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우빈이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월 26일 "김우빈 씨는 지난해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마친지 얼마 되지 않아 병무청으로부터 입영 영장을 받았습니다. 이후 재신체검사를 받고, 신체등급 6급 입대 불가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며 "현재 김우빈 씨는 치료를 마치고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으며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 씨가 건강하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후 영화 촬영 등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치료에 열중했다.

7개월이 흐른 후인 같은해 12월 김우빈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응원과 기도해 주신 덕분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며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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