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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모든 것 멈춘 2017년, 이제 지겨울 정도로 활동할 것”[포토엔]
2018-01-26 09:04:1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릭남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국민남친’ 에릭남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엘르 2월호 화보가 1월 26일 공개됐다.

지난 연말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발라드 ‘놓지마’를 통해 가요계에 복귀한 에릭남. 침대와 소파 등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인터뷰에서는 ‘완벽한 이미지’ 이면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2017년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에릭남은 “2017년이 회복하는 한 해였다면 2018년은 그렇게 얻은 에너지로 열심히 일하는 해가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써둔 곡이 정말 많아요. 올해는 신곡도 자주 선보이고 단독 공연도 열고, 지겨울 정도로 많이 활동하려고요”라고 전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는 “데뷔할 때부터 좋은 일을 많이 하겠다고 스스로 약속했어요. 그런데 바쁘게 살다 보니까 그렇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나한테 찾아오는 일들은 최대한 다 하자고 마음 먹었어요. 그리고 제가 어릴 때부터 올림픽을 너무 좋아했어요. 올림픽 시즌이 되면 매일 친구들과 TV 앞에 모여 모든 경기를 챙겨
봤어요. 가까이에서 많은 경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커요”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에릭남의 화보 및 인터뷰는 엘르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엘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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